
▲제너시스BBQ가 지난해 9월 출시한 치즈 조합 치킨 ‘뿜치킹’의 광고 이미지가 밝고 즐거운 분위기로 21일 소개되고 있다. (사진제공 = BBQ)
제너시스BBQ그룹은 작년 9월 말 선보인 ‘뿜치킹’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판매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뿜치킹은 고다, 체다, 블루,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조합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제품으로 잘파세대와 여성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메뉴는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이름을 지어준 ‘국민 치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품을 선보인 직후부터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만 마리 이상 판매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BBQ는 뿜치킹의 인기에 힘입어 사이드 메뉴인 ‘뿜치킹 콘립’을 내놓고 시즈닝 소포장 제품을 판매하는 등 메뉴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100만 마리 돌파를 기점으로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해서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