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고객이 직접 이름 지어 더 특별한 메뉴”
제너시스BBQ그룹은 작년 9월 말 선보인 ‘뿜치킹’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판매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뿜치킹은 고다, 체다, 블루,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조합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제품으로 잘파세대와 여성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롯데GRS,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벌써 5호점 열어
맘스터치ㆍ뚜레주르ㆍ까페베네 등 업종 불문 인기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신시장 ‘몽골’에 진출하며 현지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높은 경제 성장률과 한류 문화에 친숙한 젊은 소비자들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몽골의 수도
한국피자헛은 US 오리진(US ORIGIN) 카테고리 신제품 ‘골드 콘 하베스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통 옥수수, 달콤한 맛의 고구마무스가 토핑으로 올라간다. 여기에 매콤하면서 짭짤한 맛의 나초 치즈 크럼블을 더했다. 토핑은 큼직하게 썰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피자헛은 설명했다.
피자헛은 신제품 골드 콘 하베스트과 더불
19일 롯데GRS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노민플라자’에 롯데리아 5호점을 16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약 80평 규모로 실내•외 총 약 140석을 마련했다. 롯데GRS는 2017년 현지 기업 유진텍 몽골리아 LLC와 마스터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체결 이후 몽골 사업을 해왔다.
새 매장은 기존 현지 매장처럼 한국
이투데이 생활경제부의 ‘나왔다 신상’ 코너는 한 주간 화제를 모은 신제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 각 대륙 대표 원두 고유의 맛
동서식품은 한 가지 원두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은 ‘카누 싱글 오리진’ 커피 5종을 2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인스턴트 원두커피 2종과 캡슐 커피 3종이다. 에티오피아, 콜롬
풍부한 선택사항·즉시 즐길 수 있는 제품 중시환경에 영향 덜 미치는지도 관심매콤한 식품도 좋아해
미국 식품·음료업계가 ‘Z세대(1997~2012년 출생한 젊은층)’ 세대 입맛에 맞는 제품 개발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개했다.
마케팅 전문가와 트렌드 예측가들은 Z세대가 윗세대에 비해 선택사항이 풍부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배우 전지현과 재계약을 맺고 올 한 해도 bhc치킨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고 23일 밝혔다.
해마다 광고 모델을 교체하는 프랜차이즈 업계 관행 속에서 전지현은 이번 계약으로 bhc치킨과의 10년째 인연을 이어가며, 오랜 호흡을 통해 브랜드에 신뢰감을 주는 장수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전지현은 2014년 처음 bhc치
푸드앤라이프스타일 기업 GFFG가 이달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에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 등 F&B 팝업 스토어를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즈(Frieze)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아트페어로 스위스 ‘아트 바젤(Art Basel)’함께 세계 2대 아트페어로 꼽힌다. ‘프리
CU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 상품 시리즈를 대거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CU가 선보이는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내 인기 캐릭터인 ‘브레드(빵)’, ‘윌크(우유)’, ‘소시지(소시지)’ 등을 원재료로 활용해 간편식, 디저트, 가공유 등 총 15종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브레드 이발
롯데리아가 3차 프로모션 ‘매운맛 라이벌’ 이벤트를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라이벌 대전은 롯데리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치즈, 치킨, 매운맛 등과 같이 특정 소재를 활용하여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도 지난 8월 ‘치즈 라이벌’, 9월 ‘치킨 라이벌’ 에 이은 대전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매콤한 통 가슴살로 만든 ‘핫크리스피
커피, 치킨, 소주 등 일상 먹거리 제품과 '장수 모델'의 동행이 이어지고 있다.
식품이 대중에게 얻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미지가 '신뢰'임을 감안할때 이미 브랜드의 간판이 된 장수 모델과 오랜 기간 협업을 통해 쌓은 신뢰감과 안정감이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면서 매출 증대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모델 계약 기간은 6개월에서 1년 정
파리바게뜨가 가을을 맞아 풍성한 맛의 다양한 치즈를 활용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2019 치즈 페어’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프로볼로네, 고르곤졸라, 에멘탈, 모차렐라, 체다 등 개성있는 맛과 풍미를 가진 다양한 치즈를 원료로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은 △고소한 치즈빵 안에 크림치즈를 조화시킨 ‘고소
복잡한 성수기를 피한 9월이 새로운 휴가철로 떠올랐다. 7~8월 여름 성수기를 피한 9월에 호텔로 가을맞이 휴가를 떠나는 ‘추(秋)캉스’ 트렌드는 지난해부터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서울 신라호텔의 경우 지난해 9월 한 달간 휴가 목적으로 호텔을 찾은 고객들의 투숙률이 전년 동월(2017년 9월) 대비 30% 이상 증가세를 보였다.
서
치킨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인기 BJ 엠브로가 진행한 ‘연말 보육원 후원 행사’에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지원했다.
31일 bhc치킨은 BJ 엠브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지한 내용을 접하고 좋은 취지에 뜻을 같이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BJ 엠브로는 연말 후원행사를 위해 일산에 위치한 자신의 식당에서
12월이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겨울 한정’, ‘12월 리미티드’ 등의 이름을 달고 연말 한정 판매 상품 준비에 들어갔다.
유통업계가 12월 한정판 상품을 내놓는 것은 연말연시 행사와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려는 소비자를 잡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이다.
롯데호텔 시그니엘서울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는 12월
갑질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던 프랜차이즈 업계가 이번엔 소송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제빵사 고용 문제부터 특허권 다툼까지, 소비자들과 만나야 할 브랜드들이 법정에서 서로 마주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파리바게뜨가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직접 고용 시정지시 처분 취소소송과 관련해 이달 29일까지 잠정 정지하라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과 bhc 간에 특허권 침해 소송이 벌어졌다.
네네치킨은 뿌링클 치킨의 폐기를 요구하는 특허권 침해 금지 청구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네네치킨은 bhc의 뿌링클 치킨이 네네치킨의 스노윙 치킨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9년 스노윙 치킨을 출시한 네네치킨은 올해 1월 ‘스노윙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