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900원에 7% 적립’ SSG닷컴, 쓱세븐클럽 출시

입력 2026-01-06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쓱세븐클럽’ (사진제공=SSG닷컴)
▲‘쓱세븐클럽’ (사진제공=SSG닷컴)

SSG닷컴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장보기 결제 금액의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쓱세븐클럽’을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심플하게 돈 버는 장보기 멤버십’을 콘셉트로 설계된 쓱세븐클럽은 업계 최고 수준 고정 적립률이 핵심이다. 원하는 일시에 배송되는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장 볼 때마다 SSG머니로 적립해준다.

쓱배송은 이마트 점포에서 상품을 검수·출고하는 구조로, 대형마트 품질과 전국 당일 배송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전국 100여 개 점포 등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쓱배송 무료배송 기준 4만 원을 채워 구매 시 월 이용료와 맞먹는 2800원을 돌려받는다. 쓱배송으로 7만 원어치를 구매하면 커피 한 잔 값 4900원을 받게 된다. 월 적립 한도는 5만 원으로, 결제액 기준 약 70만 원까지 타사 대비 최대 2배 이상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된 SSG머니는 쓱닷컴은 물론, 이마트·이마트24·스타벅스·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그룹 쇼핑처에서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를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쓱세븐클럽 회원은 신세계백화점몰과 신세계몰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7% 쿠폰 2장, 5% 쿠폰 2장을 매달 받게 된다. 명품, 패션, 뷰티, 리빙 등 다양한 상품군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몰 상품은 ‘무료 반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3월엔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 옵션형 모델이 도입돼 고객 선택권이 한층 확대된다. 부담 없는 추가 비용으로 차별화된 K콘텐츠와 프로야구, 프로농구 등 생생한 스포츠 중계, 인기 방송 VOD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게 된다. 고객은 매달 기본형과 옵션형 중 원하는 상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SSG닷컴은 이달 말까지 쓱세븐클럽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가입 고객에게 최대 2개월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하고, 종료 이후에는 3개월간 3000원을 캐시백 해준다. 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과 5000원의 장보기 지원금도 지급한다. 골드바, 실버바 증정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8일부터는 일주일간 ‘쓱 장보기 페스타’를 전개한다. 멤버십 전용 특가 상품 77가지를 선보이고, 해당 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15% 쿠폰을 지급한다. 모든 고객 대상 신선·가공·일상 100대 인기 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매일 참여 가능한 룰렛 이벤트도 열어 최대 7000원의 장보기 지원금 또는 장바구니 쿠폰을 추가로 준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2] 특수관계인으로부터주식의취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가, 코스피 고공행진에 전망치 연일 상향⋯시선은 5000피 너머로
  • 삼성전자 '빚투' 1.7조 돌파…신용융자·대차잔고 최고치
  • 판다 추가 대여…푸바오가 돌아올 순 없나요? [해시태그]
  • 李대통령 "中서해구조물 일부 철수, 실무 협의중…공동수역 중간선 제안"
  • 당정 "국민성장펀드 투자 세제 인센티브 논의"
  • 설 자리 좁아지는 실수요 청년들…서울 외지인·외국인 매수 쑥
  • 젠슨 황, HD현대와 협력 강조 “디지털트윈 완벽 구현” [CES 2026]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45,000
    • -1.37%
    • 이더리움
    • 4,577,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916,000
    • -0.65%
    • 리플
    • 3,189
    • -2.72%
    • 솔라나
    • 197,600
    • -1.74%
    • 에이다
    • 585
    • -2.01%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342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00
    • -4.79%
    • 체인링크
    • 19,490
    • -2.35%
    • 샌드박스
    • 17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