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수장관 "선박 종사자에 정부 안전 강화 기조 전파" 강조

입력 2025-12-03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수부 장관,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 TF 회의’ 주재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 TF’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해양수산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 TF’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해양수산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3일 “최근 여객선 좌초사고와 같은 인적과실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선박 종사자에게 정부의 안전강화 기조를 전파해달라”고 주문했다.

전재수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해양사고 인명피해 저감 TF’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1월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수부, 해경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 수협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했으며 6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해 현장 위해 요인을 발굴ㆍ개선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TF에서 발굴해 개선 중인 △어선 인명피해 저감 △여객선 및 일반선박 안전관리 등 5개 분야 79개 과제의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여객선 특별점검 등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12월 해수부 청사 이전 기간에도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기관 간 협업체계도 점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09,000
    • -0.02%
    • 이더리움
    • 3,26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1.04%
    • 리플
    • 2,119
    • +0.43%
    • 솔라나
    • 129,300
    • +0%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