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놀유니버스, 월요라이브 5번째 시즌 시작

입력 2025-11-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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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놀유니버스)
(사진제공=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공연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이어가는 ‘월요라이브’ 다섯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고 7일 밝혔다.

월요라이브는 공연 출연진이 직접 무대 뒷이야기와 감상 포인트를 전하고 주요 넘버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2020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년간 총 145편의 뮤지컬·연극 작품을 소개하며 공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놀유니버스는 공연계와 관객을 잇는 소통형 콘텐츠를 통해 무대의 감동을 일상으로 확장하고 공연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은 10일부터 매달 두 번째와 네 번째 월요일 오후 7시, NOL 및 NOL 티켓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시즌5의 진행은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맡으며 첫 회차에서는 최근 성황리에 개막한 뮤지컬 ‘데스노트’의 김민석, 산들, 장은아, 임정모, 케이 등 주요 출연진이 함께해 오프닝을 장식한다. 또한 라이브 당일 1시간 동안 전석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방송 종료 후 16일 자정까지는 전석 최대 10%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공연계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월요라이브는 관객과 공연이 더 가깝게 만나는 문화 소통의 장”이라며 “공연 산업의 새로운 접점을 열어가는 동시에,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플랫폼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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