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APEC 협찬 부창제과와 ‘K디저트 시리즈’ 선봬

입력 2025-10-14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븐일레븐은 15일부터 APEC 공식 디저트 협찬사 부창제과와 협업, K디저트 시리즈 10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은 15일부터 APEC 공식 디저트 협찬사 부창제과와 협업, K디저트 시리즈 10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코리아세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청년기업 부창제과와 협업, 전통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시리즈’를 통해 MZ세대 입맛 저격에 나선다.

14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부창제과는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이장우 호두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공식 디저트 협찬사로 선정됐다. 이번 협업은 부창제과의 시그니처 메뉴 ‘우유니소금’에 집중, 국내 간식에 단짠 감성을 더한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은 15일 ‘우유니소금크림호두단팥빵’, ‘우유니소금크림맘모롤’, ‘우유니소금크림치즈베이글’ 등 3종을 선보인다. 단팥과 호두, 우유크림에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천연소금을 더해 깊은 풍미와 고소함을 살렸다. 특히 뉴트로 감성을 입힌 ‘맘모롤’은 복합적인 맛과 식감이 특징이다.

29일에는 겨울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콜라보 제품도 나온다. ‘단팥호두호빵’, ‘소금우유호빵’, ‘호두샌드’ 등 3종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이 밖에 호두정과, 파르페, 붕어빵, 양갱 등도 연내 출시 예정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MZ세대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부창제과와 협업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K디저트 시리즈는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5,000
    • -0.96%
    • 이더리움
    • 3,15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572,000
    • +1.24%
    • 리플
    • 2,050
    • -1.63%
    • 솔라나
    • 126,300
    • -0.94%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1.03%
    • 체인링크
    • 14,220
    • -0.35%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