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전통 제과 브랜드 부창제과와 아티스트 지드래곤(GD)의 저스피스 재단이 협업한 '러브 앤 피스 시리즈(LOVE & PEACE Series)'를 4월 5일까지 단독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핵심인 '데이지 밤 호두과자'는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상품으로, 앞서 팬미팅 당시 '역조공' 선물로 화제를 모으며 팬들 사이
부창제과-저스피스재단 ‘LOVE & PEACE’…소비가 곧 기부신세계 강남점 단독 진행…굿즈까지 더해 일상 속 나눔 확장
지드래곤 팬미팅에서 화제를 모았던 ‘데이지 호두과자’가 기부 프로젝트로 다시 돌아왔다. 부창제과는 저스피스재단과 협업해 ‘LOVE & PEACE’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소비와 기부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했다.
25일 업계에
복합쇼핑문화공간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은 가파른 외국인 매출 증가세에 발맞춰 개별 자유 여행객(FIT)을 위한 맞춤형 편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동선이 집중되는 2층에 캐리어 보관이 가능한 물품 보관함, 환전 키오스크, 보조배터리 충전 서비스 등을 집약한 맞춤형 편의 공간을 새롭게
디저트에서 경양식까지… F&B 영토 확장 가속화김희선·지드래곤 화제성...4월 美 텍사스 진출도
부창제과 등을 운영하며 외식·식음료(F&B)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에프지푸드(FG)가 경양식 브랜드 ‘태평양돈까스’를 론칭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에프지푸드는 이달 초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를 론칭, 롯데
제2의 두쫀쿠 될까… MZ세대 녹인 '스토리 소비'단순 간식 아닌 'IP 결합형 굿즈', 기부 문화 확산식품업계, 강력한 팬덤 경제 주목...연속성 주목
가수 지드래곤(GD)이 팬들에게 선물한 이른바 ‘데이지 호두과자’가 2030 세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스토리가
유통업계가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대상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화점부터 대형마트, 편의점까지 초콜릿·핫팩 등 응원 선물부터 보온도시락·손목시계 등 시험 필수품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이며 ‘수능 특수’ 잡기에 나섰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매출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전통 디저트 브랜드 ‘부창제과’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가 기획한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2025 경주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전통의 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K컬처 감성 프로젝트로, 한국 고유의 미감과 맛을 세계에 소개하는 K푸드 외교 대표 모델로 주목받고
관계자 발길 이어진 K뷰티 부스...백악관 대변인 K뷰티 인증샷도K푸드 스테이션에도 긴 대기줄...IMF 총재 안동소주 하이볼 ‘원샷’시진핑 투숙 코오롱호텔 등에 경주 주요 호텔, 세계적 관심도↑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간 한국의 맛과 아름다움으로 중무장한 K브랜드가 세계 각국 정상과 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경주에서 펼쳐진
공식 디저트 넘어 ‘현장 지원’으로지역 기업 자발적 참여
제과업체 부창제과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해외 정상단뿐 아니라 현장 근무 인력에게도 호두과자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회의의 공식 디저트 공급업체로 참여한 동시에, 행사장 밖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 것이다.
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이장우 호두과자’로
정상회의 공식 디저트로 잇단 선정한국 맛·감성에 외신 취재진 호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 회의장 곳곳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저트들이 외교 무대의 ‘숨은 주역’으로 활약했다. 황남빵과 안녕샌드, 이장우 호두과자 등 국내 브랜드 제품들이 각국 정상단과 외신 기자단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푸드의 세련된 변신을 보여줬다. 전
편의점 3사, 호빵·군고구마·어묵 등 겨울철 간식 선제 출시캐릭터 IP협업·이색 메뉴 출시하며 차별화 전략
10도 이하의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찾아오면서 편의점업계가 일제히 ‘겨울 장사’ 채비에 나섰다. 호빵·군고구마·어묵 등 겨울철 먹거리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소비자 수요 선점에 나선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국내 대표 식품기업들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21개국에서 찾아온 내외빈, 취재진들에게 한국의 맛을 전하기 위해 뜨거운 열전에 돌입했다.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되는 이번 APEC에는 21개국 정상단과 글로벌 경영인 등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이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각 기업은 부스 운
이달 27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장에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 제품이 대거 등장한다. K푸드와 함께 K컬처 중심축으로 꼽히는 K뷰티를 각국 참석자에게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CJ올리브영(올리브영)과 '후'로 유명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청년기업 부창제과와 협업, 전통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디저트 시리즈’를 통해 MZ세대 입맛 저격에 나선다.
14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부창제과는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이장우 호두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공식 디저트 협찬사로 선정됐다. 이번 협업은 부창제과의 시그니처 메뉴 ‘우유니
‘이장우 호두과자’로 유명한 부창제과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롯데월드몰점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부창제과는 이번 롯데월드몰점을 서울 강남권 핵심 상권에 진출하는 거점으로 삼고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부창제과의 호두과자는 이달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공식 디저트로 선정된 바 있다. 개최지 경주에서는 ‘
신세계백화점은 대구신세계 스위트파크가 25일 오픈 1주년을 맞이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25일부터 31일까지 디저트 축제를 열어 브랜드별 신메뉴를 소개하고,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대구신세계 스위트파크는 지난해 7월 식품관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인기를 검증한 디저트 브랜드와 함께 문을 열었다. △프리미엄 초콜릿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