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최신원 등 광복절 특별사면

입력 2025-08-11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8.15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8.15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녀 입시 비리로 징역형을 확정받았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다.

법무부는 11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여야 정치인, 경제인, 소상공인, 노동계, 농민 등 2188명을 대상으로 특별사면과 복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공사업, 식품접객업, 생계형 어업, 운전면허 등 행정제재 대상자 83만4499명에 대해서도 특별감면을 실시한다.

주요 사면 대상자로는 조 전 대표와 아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윤미향·최강욱 전 국회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경제인 중에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사면·복권됐다. 아울러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 장충기 전 삼성전자 사장,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등도 복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호황에…의대·반도체 계약학과 동시 지원↓ [데이터클립]
  •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추가 규제 확산되나
  • 장윤기와 경찰 아버지 [이슈크래커]
  • 호우에 잠긴 도로·멈춘 열차…'물폭탄' 피해 현장 모습
  • 이재용·최태원, 미국서 AI 동맹 넓힌다…빅테크 CEO 연쇄 회동 주목
  • 홍명보, 침묵 깨고 사과⋯“청문회서 사실 그대로 말할 것” [북중미 월드컵]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 AI 인프라 투자 ‘속도조절’ 신호…HBM 수요도 숨 고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7.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27,000
    • +1.15%
    • 이더리움
    • 2,60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54,100
    • +1.72%
    • 리플
    • 1,632
    • +1.05%
    • 솔라나
    • 115,800
    • +0.61%
    • 에이다
    • 253
    • +1.61%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270
    • -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3.73%
    • 체인링크
    • 11,530
    • +1.5%
    • 샌드박스
    • 73.87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