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공공기관 안전보건대회 '최우수상'…에너지전환 맞춤형 관리체계 호평

입력 2025-07-15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사합동 안전방침·AI 기반 안전지수 시스템 등 선진 사례로 인정

▲10일 열린 '2025년 공공기관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동서발전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10일 열린 '2025년 공공기관 안전보건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동서발전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전환 시대에 맞춘 안전관리 전략으로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분야 최고 평가를 받았다.

동서발전은 10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동서발전은 이번 대회에서 △노사합동 신(新) 안전보건경영방침 수립 △‘잠깐 5초만’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지수(Safety Index) 관리 시스템 △지붕태양광 안전관리 매뉴얼 등 에너지전환 상황에 특화된 안전보건 활동을 발표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 전환기에 발맞춰 원·하청 구분 없이 전 현장에 AI 기반 선진 안전관리를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일터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44,000
    • -4.9%
    • 이더리움
    • 2,627,000
    • -5.71%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5.25%
    • 리플
    • 1,724
    • -6.3%
    • 솔라나
    • 102,100
    • -8.18%
    • 에이다
    • 285
    • -10.94%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07
    • -9.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6.7%
    • 체인링크
    • 11,890
    • -5.78%
    • 샌드박스
    • 85.03
    • -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