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5일 ‘2026 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안전관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시 관계자로부터 축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실시간 인파 관리 시스템과 화재·범죄 예방 대책 등을 살폈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관람객 이동 동선과 밀집 예상 구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감사에서 관리 부실이 드러났는데 예산부터 또 늘린다.”
부산시의회가 지방어항 관리 실태와 해수부 직원 이주정착금 증액을 놓고 부산시의 허술한 사후관리와 검증 체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감사에서 드러난 지방어항 관리 부실부터 실제 거주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이주정착금까지, 시민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에 대한 부산시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하고
경찰·검찰 라이선스 갱신…원화거래소도 이용자 주소 국외 이전결과 검증·데이터 반환·장애 대응…국내외 업체 공통 관리 기준 과제제도화 땐 국내 기업에 기회…규제 비용·소수업체 집중은 경계
국내 수사기관과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범죄 추적·이상거래 감시에 해외 분석 인프라 활용을 늘리고 있다. 분석 결과와 데이터 처리, 장애 대응을 외부업체에 맡기는 만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속철도 통합 이후 안전 확보와 서비스 개선을 주문했다. 코레일과 SR 통합으로 조직과 운영체계가 바뀌는 시기인 만큼 현장에서 놓치는 위험요인이 없는지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김 장관이 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열린 ‘고속철도 통합 안전·서비스 실천 서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서울시는 3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를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주요 무대가 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직접 둘러보며 인파관리 방안, 안전지원계획, 시설물 안전 등을 점검했다. 올해 불꽃 축제는 4일 전야제와 5일 본행사로 이틀간 진행된다.
오 시장은 우선 여의도 한강공원 입구에서 구역
위험 빈집·노후 육교·통합돌봄 대책 촉구“내년 예산·행정지침·조례에 구체적 반영해야”
익산지역 위험 빈집과 노후 보도육교, 통합돌봄 공백 등 생활밀착형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나왔다. 익산시의회에서 제기된 정책 제안을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말고 예산과 제도에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익산참여연대는 3일 익산시
이달 16일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상회의 경호 안전 분야를 총괄하는 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이 운영을 시작했다.
대통령경호처는 2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에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경호안전통제단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가국 정상과 대표단의 신변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 피해 3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지원 지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다.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유통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선다.
특히 과일, 생선 등 제수용품의 가격 표시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최근 잇따른 물류시설 화재를 반면교사 삼아 대형 유통매장의 화재 예방 및 인파 사고 대비 체계를 들여다본다.
산업통상부는 건전한 유통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가 통합 후 처음으로 편성된 정부예산안에서 13조900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AI와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과 농수산업, SOC의 굵직한 사업들이 국비에 반영됐고 통합재정 인센티브 5조원도 담겼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국비는 13조9009억원다는 것.
지난해 정부안 13조8
전북특별자치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캠프산업이 정부의 ‘5극 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며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도는 그동안 추진해온 법·제도 개선과 새만금 햄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바탕으로 햄프 연구개발(R&D)과 실증을 본격화해 이를 통해 기업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3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덕성여대 글로벌교육ODA개발협력센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LUPIC)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왕립농과대학교(RUA) 교수진을 초청해 ‘제5차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0년부터 7년간 진행된 LUPIC 사업의 최종 연도를 맞아 RUA 식품영양학과의 장기적인 자립 운영과 교육 품질 보증(EQ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제14대 사장이 2일 취임했다. 김 사장은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수익구조 개선과 미래 공항 기술 도입 등을 추진하겠다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날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 사장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취임사에서 장기간의 경영 공백과 국내선 성장 한계, 수익구조 정체와
환경책임보험에 가입하는 중소기업이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DB손해보험은 사업 재원으로 5억원을 출연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DB손해보험과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다.
이번 사업은 환경책임보험료 부담을 낮춰 중소기
서울시가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사업인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1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시민 야간 여가 수요를 확인한 만큼 이달부터 그늘막 이용시간을 연장하고 배달존을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대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한강 밤핑'은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여의도·뚝섬
산불특수진화대 60명 증원·재선충 국가방제벨트 시범 구축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616억원으로 확대…국산목재·산림복지 투자도 강화
산림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3조1582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산불과 산사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난 대응에 재정을 집중한다. 산불진화헬기 2대를 새로 도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60명 증원하는 한편, AI와 드론을 활용한 재
부산 지역 최대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SNT모티브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SNT모티브는 지난 1일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에서 열린 ‘2026 노사문화 우수기업 전수식’에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협력적인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
KT·키즈노트·MTR과 업무협약…통학 관리 디지털 전환차량 내 잔류 아동 감지·실시간 위치 공유·자동 승하차 확인UWB·BLE 기술 활용해 감지 정확도 높이고 안전성 강화
현대자동차가 스타리아 EV를 기반으로 차량 내 아동 잔류 감지와 실시간 위치 공유, 자동 승하차 확인 등이 가능한 어린이 통학차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는 1일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데이터누리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와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며 공공기관 데이터 공유 사업을 확대한다.
데이터누리는 올해 HUG와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의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 사업을 수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은 기관 내부에 분산된 공유 대상 데이터를 수집·가공·표준화해
알파칩스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 인증을 확보하며 글로벌 전장용 반도체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알파칩스는 글로벌 인증기관 DNV로부터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인 ‘ISO 26262’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ISO 26262는 자동차에 탑재되는 전기·전자 시스템과 반도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오류가 고장이나 사고로 이어지는
돌봄 현장에서 가장 이야기하기 어렵지만, 동시에 가장 절실한 문제가 바로 ‘배설’이다. 스스로 화장실에 갈 수 없게 되면,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방 안의 냄새가 신경 쓰인다. 그 과정에서 고령자는 수치심과 미안함을 느끼고 가족은 신체적·심리적 부담을 함께 짊어진다. 이 같은 고민에서 일본세이프티(日本セイフティー) 주식회사의 ‘랩퐁(ラップポン)’이 탄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보건복지부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전담인력 배치한다. 또한 수행기관 대상 안전관리 지원과 사업안전등급제 도입을 통해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전담인력 613명을 수행기관과 지방정부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참여자 안전교육,
빗썸이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경영 의사결정의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지난 20일 빗썸은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에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첫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는 거래소 보안 정책과 대응 전략을 내부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 전
포커스에이아이는 7일부터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5)’에서 스마트 안전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산업현장 실질적 수요에 맞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안전 솔루션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선·전자·식품·에너지 분야 다수 기업들로부터 기술력에 대한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