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EU·프랑스·영국·인도에 특사단 파견

입력 2025-07-13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U 윤여준·佛 강금실·英 추미애·인도 김부겸

▲왼쪽부터 EU 윤여준·佛 강금실·英 추미애·인도 김부겸. (연합뉴스)
▲왼쪽부터 EU 윤여준·佛 강금실·英 추미애·인도 김부겸.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유럽연합(EU)과 프랑스, 영국, 인도에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특사단은 14일부터 주요국에 차례로 출국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13일 “정부는 국제 사회에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고,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대외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주요국에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우선 14일 출국하는 유럽연합(EU) 특사단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단장을 맡기로 했고, 단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전현희·손명수 의원이 지명됐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특사단장으로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발탁했으며, 강 단장은 단원인 민주당 한병도·천준호·의원과 함께 15일 출국한다.

16일 영국으로 향하는 특사단은 단장에 민주당 추미애 의원, 단원으로 최민희·박선원 의원으로 구성됐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인도 특사단을 맡아 16일 출국하기로 했고, 민주당 송순호 최고위원과 이개호 의원이 단원으로 함께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기대에 상승...다우 1.05%↑
  • 단독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원화 코인 대중화 속도
  • ”트럼프가 지킨다”⋯외면받던 쿠팡 주식, 서학개미가 사들였다
  • 먹고 쇼핑하던 관광은 옛말⋯서울 의료관광객 100만 시대 ‘K뷰티’ 효과 톡톡 [K-의료관광 르네상스③]
  • 격차 벌어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분당 질주, 일산·중동 제자리
  • 코인 흔들려도 인프라는 간다…가격 조정 속 블록체인 제도화 가속
  • 신보가 대신 갚은 대출 첫 3조… 부실기업 퇴출은 유보
  • '초5 때 도박 시작'…갈취·학폭으로 자금 마련하는 청소년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3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31,000
    • +3.19%
    • 이더리움
    • 3,470,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4.99%
    • 리플
    • 2,396
    • +2.92%
    • 솔라나
    • 154,700
    • +5.24%
    • 에이다
    • 444
    • +5.97%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4.27%
    • 체인링크
    • 14,530
    • +5.75%
    • 샌드박스
    • 152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