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EV 트렌드 코리아 2025’ 참가

입력 2025-06-02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
현대차, 아이오닉 9·디 올 뉴 넥쏘 실차 전시
기아, 전동화 라인업과 PBV 솔루션 선봬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진=현대차)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EV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3~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EV) 민간보급 확대, 새로운 EV 문화 형성 등을 위해 환경부 주최로 열리는 서울 유일의 EV 엑스포다.

현대차는 참가자들이 EV와 수소 전기차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전시존을 운영한다. 2월 출시된 현대차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 9’과 2018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 변경 수소 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기아 PV5 패신저 콘셉트카(왼쪽)와 기아 PV5 카고 콘셉트카. (사진=기아)
▲기아 PV5 패신저 콘셉트카(왼쪽)와 기아 PV5 카고 콘셉트카. (사진=기아)

기아는 △PV5 패신저 △PV5 슈필라움 스튜디오 등 목적기반차량(PVB) 비전을 선보인다. PV5 패신저는 기아의 첫 PBV로 모빌리티 서비스, 물류, 레저 활동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LG전자와 협력해 개발한 PV5 슈필라움 스튜디오는 PBV 맞춤형 공간 솔루션을 적용한 모바일 오피스용 콘셉트카다.

기아는 3월 출시한 준중형 전동화 세단 'EV4'를 전시하고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은 기아 전시관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7,000
    • -1.55%
    • 이더리움
    • 3,463,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27%
    • 리플
    • 2,121
    • -2.08%
    • 솔라나
    • 127,200
    • -2.75%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45%
    • 체인링크
    • 13,700
    • -3.72%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