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새벽까지 전국 곳곳 비…천둥·번개 동반

입력 2025-04-09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우산을 쓰거나 쓰지 않은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3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우산을 쓰거나 쓰지 않은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10일 새벽까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개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도, 대전·세종·충남, 충북에 5㎜ 미만,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전북 5㎜ 정도다.

부산·울산·경남과 광주·전남에는 5∼10㎜, 제주도에는 10∼40㎜의 비가 내리겠다.

경북 중남부 내륙과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늦은 오후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13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내일 새벽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3,000
    • +2.29%
    • 이더리움
    • 3,215,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22
    • +2.33%
    • 솔라나
    • 123,000
    • +1.49%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59%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