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14일은 전국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출근길 추위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여기에 강풍이 더해져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거로 예상된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파 특보가 내려진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일부 경상권에서는 내일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전국 흐리다 아침부터 차차 맑아져…낮 최고 -6~8도강한 바람에 해상 물결 높아…건조특보 지역 화재 유의
화요일인 13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등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다 그치겠다. 눈·비가 그친 후 기온이 떨어지며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쪽을
농어촌공사, 선제적 용수공급 대책으로 안정적 영농 지원평년 웃도는 강수량에 농업용수 여건 안정적
올해 모내기 철을 앞두고 전국 농업용수 여건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강수량이 평년을 웃도는 데다 저수지 저수율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면서, 올봄 영농 급수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적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 관리 체
기상청은 국민이 직접 기록한 기상·기후 현상을 공유하고 기상 이해를 돕기 위한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월 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로 정했다.
공모 부문은 크게 3가지로 일상 속 기상‧기
전남지역에 최고 25㎝의 폭설이 내렸다.
일부 교통이 통제되고 미끄러짐 사고가 잇따르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최심 적설량(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 기록)은 무안군 전남도청 지점이 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목포시 20.4㎝, 해남군 산이면 18.8㎝, 신안군 압해도 14.3㎝, 영광 낙월도 13.3
밤사이 급격히 떨어진 기온과 눈·비 여파가 겹치며 12일 아침 전국 곳곳에서 ‘블랙아이스(도로 살얼음)’로 인한 사고와 교통 혼잡이 잇따랐다. 주요 도로에서는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고 지자체와 관계 기관의 안전재난문자도 새벽부터 연속 발송됐다.
이날 오전 2시 46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는
월요일인 오늘(12일) 전국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주말 사이 쌓였던 눈이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평년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월요일인 12일 전국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이 매우 춥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0도~10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영하 5도(강원 내륙·산지 영하 15도 안팎)로 매우 낮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서울·인천·경기
월요일인 12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겠다. 서울 기준으로도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하락하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여 출근길 보온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4~-3도, 낮 최고기온도 0~10도로 평년보다 낮겠다. 전국
올겨울 최강 한파가 엄습한 제주에서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고, 조립식 건물의 지붕이 날아가는 등 강풍과 폭설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전 8시43분께 제주시 한림읍의 한 식당에서 지붕 패널이 날린다는 신고가 들어와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했다.
오전 1시29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도로에서는 승용차가 눈길에 미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토요일인 10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북 북부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쏟아지겠다.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비나 눈에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날씨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3차원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기업 이지스가 유럽 국책연구기관과의 유상 기술 검증 계약을 통해 해외 실증 무대에 진입했다.
이지스는 네덜란드 국책연구기관 TNO(Netherlands Organisation for Applied Scientific Research)와 전략적 기술 검증(PoC·Proof of Concept)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금요일인 9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서울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늦은 밤부터는 일부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내일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3~10
금요일인 9일 전국적으로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 출근길 한파가 예상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찬 공기의 영향으로 서울이 -5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권을 중심으로 매서운 추위가 지
행정안전부는 9~12일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밤부터 경기동부와 강원도에 눈이 시작돼 10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1일에는 전라권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 11일 전
이번 주말은 한반도를 통과하는 저기압 영향으로 한파와 함께 눈이나 비가 올 전망이다. 토요일인 10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섞여 내리고, 일요일인 11일에는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금요일(9일) 새벽 내륙의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습윤한 공기가 부딪치면서 오전에 눈이 날리는 곳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전국 곳곳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8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서울과 경기북부·남동부, 강원도, 충북, 경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이다. 매서운 추위는 한낮에도 이어지면 낮 동안 중부내륙 지역은 기온이 0도를 밑돌 것으로 예보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 곳곳에 강풍·풍랑·한파·건조 특보가 동시에 발효되면서 목요일인 오늘(8일)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강한 바람까지 겹치며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를 기준으로 특보를 발표하고, 오전 7시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서해·동해·남해 전 해상과 수도권, 강원, 충청,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