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IA와 한국시리즈 왕좌 놓고 맞붙는다

입력 2024-10-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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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무사 삼성 강민호가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무사 삼성 강민호가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와 KIA가 한국시리즈(7전 4승제)에서 맞붙는다.

삼성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4차전에서 LG트윈스를 누르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섬성은 8회에 터진 강민호의 천금 같은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워 LG를 1-0으로 꺾었다.

삼성은1위 KIA 타이거즈와 21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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