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바스 세트 4종 신규 출시

입력 2024-08-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취향 따라 타일 선택 가능한 타일바스 선택지 넓혀

▲타일바스 뮤트 (사진제공=한샘)
▲타일바스 뮤트 (사진제공=한샘)

한샘은 타일바스와 판넬바스 등 신규 바스 세트 4종을 동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샘은 타일바스, 판넬바스를 포함한 국내 브랜드 바스 세트 시장에서 한샘 정품 자재 사용과 직시공을 통해 만족도 높은 시공 및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약 8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한샘은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바스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바스 세트 신상품을 대거 출시하게 됐다.

한샘이 새롭게 선보인 바스 세트는 △뮤트 △에디트 △멜란지 등 타일바스 3종과 △솔트화이트 등 판넬바스 1종이다.

한샘의 타일바스는 다양한 타일 선택지를 통해 고객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뮤트는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췄다. 에디트는 수납장, 세면대, 수전 등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멜란지는 ‘트라버틴’ 스톤 타일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패턴이 특징이다.

한샘 판넬바스는 바스 공간에 특수 엠보싱 표면 가공으로 미끄러움을 줄인 바닥재 ‘휴플로어’와 물때나 곰팡이가 낄 틈을 줄인 벽장재 ‘휴판넬’을 설치한 후 세면기, 수전, 상하부장, 변기 등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된다. 시공 기간이 짧아 새로운 바스를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신제품인 솔트화이트는 스톤 패턴의 화이트 톤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빠른 시공 기간을 모두 갖췄다.

이 외에 한샘은 SPC(Stone Plastic Composite) 소재의 판넬바스 벽장재도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SPC는 방해석(方解石) 70%에 기능성 첨가제를 혼합해 높은 내구성과 자연 석재의 사실적인 질감을 구현한 벽장재다. 업그레이드된 SPC 벽장재는 판넬의 결합 방식을 변경해 평면 및 코너를 타일과 유사한 느낌으로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장마철이 시작돼 다른 때보다 자주 바스를 사용하게 되고, 습기 탓에 곰팡이가 피는 등 바스 관리에도 신경을 쓰게 된다”며 “바스 인테리어 새단장을 원하는 고객들이 더 다양한 선택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6,000
    • +1.24%
    • 이더리움
    • 2,721,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339,000
    • +8.58%
    • 리플
    • 1,872
    • +6.36%
    • 솔라나
    • 111,800
    • +5.87%
    • 에이다
    • 271
    • +3.04%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20
    • +3.91%
    • 체인링크
    • 12,550
    • +3.29%
    • 샌드박스
    • 81.41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