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혁명 프로젝트’ GS25 김밥 확 바꾼다

입력 2024-04-22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인 토핑 증량·속재료 리뉴얼…식재 통으로 쓰기도

▲GS25 식품 연구원들이 맛있는 김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25 식품 연구원들이 맛있는 김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25가 ‘한끼 혁명’을 올해 간편식 운영 전략으로 내걸고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첫 선으로 김밥 메뉴 리뉴얼에 뛰어든다.

GS25는 한끼 혁명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로 리뉴얼된 김밥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한끼 혁명은 올해 GS25의 간편식 운영 전략이자 먹거리 대표 슬로건이다.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그동안 보편화된 편의점 상품의 통념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GS25는 김밥 재료의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메인 토핑 양을 완제품 대비 40% 수준까지 확대했다. 늘어난 토핑 양에 맞춰 김밥이 터지지 않고 모양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김 중량도 늘렸다. 또 김 굽기 최적화 및 참기름을 발라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을 더했으며 밥은 사골과 다시마 농축액을 활용해 감칠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김밥의 기본 속재료 리뉴얼과 함께 원물감 있는 식재를 통으로 토핑한 통 시리즈 김밥을 통해 비주얼 및 식감까지 차별화 한 상품 라인업도 확대했다. 16일 빅소시지김밥과 한돈카츠김밥 2종을 출시했으며 계란말이, 어묵 등 다양한 식재를 통째로 활용한 김밥들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GS25는 이번 김밥 리뉴얼을 시작으로 향후 도시락, 주먹밥, 햄버거, 샌드위치 등 프레시푸드부터 국, 탕, 찌개 등 가정간편식(HMR)까지 먹거리 전반에 걸친 카테고리에서 재료, 메뉴, 패키지, 디자인 등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홍성준 GS리테일 간편MD부문장은 “기대를 넘어 생각하지 못한 혁신적인 상품들로 편의점 먹거리 시장을 선도하고 나아가 고객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250,000
    • +1.22%
    • 이더리움
    • 4,914,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4.31%
    • 리플
    • 3,136
    • -1.85%
    • 솔라나
    • 214,400
    • -0.74%
    • 에이다
    • 606
    • -2.73%
    • 트론
    • 445
    • -0.89%
    • 스텔라루멘
    • 34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65%
    • 체인링크
    • 20,710
    • -0.14%
    • 샌드박스
    • 18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