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 여행지는 일본…최악은? [그래픽뉴스]

입력 2024-02-26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과 태국이 해외 여행지 중 가성비가 가장 좋고 프랑스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1년(2022년 9월~2023년 8월) 내 해외여행을 다녀온 9375명에게 해외 여행지 만족도 조사를 시행했다. 조사를 위해 1일당 여행비용 순위(A)와 여행지 만족도 순위(B)를 비교(A-B)해, 가성비 지수(C)를 만들고 이를 비교했다.

그 결과 가성비 우수 여행지 1위는 일본과 태국이었다. 일본(여행비용 20위-만족도 6위)과 태국(26위-12위)은 가성비 지수가 ‘+14’로 27개 국가 중 가장 컸다. 그다음은 호주(+8), 인도네시아(+8), 베트남(+8), 스페인(+7) 순으로 나타났다.

가성비가 가장 미흡한 여행지는 프랑스(-16)였으며, 이어 미국(-13), 하와이(-12), 영국(-9) 순이었다.

한편 해외여행자가 지출한 총 여행 비용은 평균 257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대륙별로 ‘유럽’이 444만4000원, ‘북미’가 355만7000원, ‘남태평양’은 223만9000원, ‘아시아’는 144만6000원으로 권역별 차이가 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18,000
    • -1.7%
    • 이더리움
    • 3,287,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3.13%
    • 리플
    • 1,986
    • -0.85%
    • 솔라나
    • 122,700
    • -1.92%
    • 에이다
    • 359
    • -3.75%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3.4%
    • 체인링크
    • 13,130
    • -1.87%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