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지연과 3개월 만에 결혼 결심…"'나혼산' 당시 이미 교제 중"

입력 2024-01-21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야구선수 황재균(36)이 아내 지연(30)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 민우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민우혁의 매니저는 황재균에게 “‘나 혼자 산다’ 출연했을 때 계속 티아라 노래를 부르셨다. 그때도 지연씨와 사귀고 있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황재균은 “맞다. 지연이랑 만나던 중이었다”라며 “‘티키타카’라는 새로운 앨범이 나와 내 딴에는 홍보해 주고 싶었다. 너무 그 곡만 나오면 그래서 다른 걸그룹 노래도 틀었는데 편집본을 보니 그게 지연이랑 겹쳤다”라고 설명했다.

황재균의 매니저는 “재균이 장난 아니다. 잠실 황수종이다. 말투 상냥한 황재균은 20년 동안 처음이다. 경기 끝나고 차 타자마자 지연에게 전화한다”라며 “못한 날은 기분이 안 좋을 수 있는데 지연이를 만나고 난 뒤 기분 좋던 안 좋던 똑같다. 전화 끊고 자책을 하지만 지연이에겐 티를 안 낸다”라고 말했다.

황재균은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아들였다. 계속 구애를 하니까 고민을 하더라. 결심을 빨리하긴 했다”라며 “힘들어서 집에 가면 뭘 하고 있던 뛰어나온다. 그게 너무 귀엽다. 싱글의 행복함이 있지 않냐. 그런데 지금 둘의 행복이 더 크다”라고 고백했다.

특히 황재균은 2세로 딸을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3: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00,000
    • +0.4%
    • 이더리움
    • 3,40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2,150
    • -0.46%
    • 솔라나
    • 141,700
    • -0.35%
    • 에이다
    • 405
    • -1.46%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04%
    • 체인링크
    • 15,490
    • +0.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