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대부분 눈·비…충남·호남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3-11-26 1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사진제공=이투데이)
▲(조현호 기자 hyunho@) (사진제공=이투데이)

월요일인 27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 충북, 경북 내륙은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낮에는 중부지방, 전라권,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로 눈과 비가 확대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은 5㎜ 내외, 강원 동해안과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는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0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4도 △세종 4도 △전주 6도 △광주 5도 △대구 4도 △부산 7도 △울산 4도 △창원 4도 △제주 11도다.

27일 오후부터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 밤부터 서해 중부 먼바다와 서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 바람이 30∼60㎞/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충남·호남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80,000
    • +0.25%
    • 이더리움
    • 3,26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08%
    • 리플
    • 2,117
    • +1.2%
    • 솔라나
    • 129,600
    • +0.93%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48%
    • 체인링크
    • 14,600
    • +1.0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