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마타람 해역서 규모 7.1 지진 발생

입력 2023-08-29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타람 북북동쪽 207km 해역
진원 깊이 516km…쓰나미 위험 없어

▲29일 오전 4시 55분경 인도네시아 마타람 북북동쪽 207km 해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29일 오전 4시 55분경 인도네시아 마타람 북북동쪽 207km 해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인도네시아 발리섬 앞바다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29일 오전 4시 55분 32초경 인도네시아 마타람 북북동쪽 207km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남위 6.78도 동경 116.57도, 진원의 깊이는 516km다.

미국 쓰나미경보시스템은 지진이 해저 깊은 곳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엑스(X·옛 트위터)의 일부 계정에 진동이 느껴진다는 영상이 올라왔지만,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국내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0,000
    • +3.92%
    • 이더리움
    • 3,497,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2.37%
    • 리플
    • 2,026
    • +2.22%
    • 솔라나
    • 127,500
    • +4.59%
    • 에이다
    • 366
    • +3.39%
    • 트론
    • 473
    • -1.66%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37%
    • 체인링크
    • 13,830
    • +5.73%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