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에 부동산 재벌 세타 타위신 선출

입력 2023-08-22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타 타위신 태국 차기 총리.(연합뉴스)
▲세타 타위신 태국 차기 총리.(연합뉴스)

탁신 친나왓 전 총리 세력의 정당인 프아타이당의 세타 타위신(60)이 태국 제30대 총리로 선출됐다.

22일 열린 태국 상·하원 합동 총리 선출 투표에서 세타는 프아타이당이 결성한 정당 연합의 단독 후보로 지명돼 과반 득표에 성공했다.

세타 타위신은 태국의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산시리의 전 회장이다. 지난 5월 열린 총선을 앞두고 정계에 입문한 정치 신인이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전부터 탁신 전 총리를 지지하며 가깝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탁신 전 총리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프아타이당은 지난 5월 총선에서 141석을 차지해 제2당이 됐다.

이번 투표는 프아타이당을 창당하고 대표 인물이 됐던 탁신 전 총리가 태국으로 돌아와 즉시 수감된지 몇시간 만에 이뤄졌다. 탁신 전 총리는 왕실에 사면을 요청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3,000
    • +0%
    • 이더리움
    • 3,655,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27,500
    • -0.54%
    • 리플
    • 2,024
    • -0.78%
    • 솔라나
    • 162,200
    • -1.7%
    • 에이다
    • 359
    • +6.85%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8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0.92%
    • 체인링크
    • 18,780
    • -2.03%
    • 샌드박스
    • 90.9
    • -1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