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독수리’ 강타 중국 베이징, 11년 만에 최대 홍수 피해

입력 2023-08-01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베이징에서 1일 구조대원들이 시민을 태우고 물에 잠긴 거리를 빠져나가고 있다. 베이징은 제5호 태풍 독수리로 인해 사흘간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소 11명이 숨지고 27명이 실종했다. 또 12만7000명 이상이 대피했다. 이는 77명이 사망한 2012년 이후 베이징에서 발생한 11년 만에 가장 큰 홍수 피해다. 베이징/로이터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에서 1일 구조대원들이 시민을 태우고 물에 잠긴 거리를 빠져나가고 있다. 베이징은 제5호 태풍 독수리로 인해 사흘간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소 11명이 숨지고 27명이 실종했다. 또 12만7000명 이상이 대피했다. 이는 77명이 사망한 2012년 이후 베이징에서 발생한 11년 만에 가장 큰 홍수 피해다. 베이징/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88,000
    • +0.85%
    • 이더리움
    • 3,405,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36%
    • 리플
    • 2,219
    • +2.54%
    • 솔라나
    • 138,200
    • +0.66%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44
    • +1.37%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46%
    • 체인링크
    • 14,370
    • +1.2%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