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베이징에서 1일 구조대원들이 시민을 태우고 물에 잠긴 거리를 빠져나가고 있다. 베이징은 제5호 태풍 독수리로 인해 사흘간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소 11명이 숨지고 27명이 실종했다. 또 12만7000명 이상이 대피했다. 이는 77명이 사망한 2012년 이후 베이징에서 발생한 11년 만에 가장 큰 홍수 피해다. 베이징/로이터연합뉴스
입력 2023-08-0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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