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에스엘과 '협력기업 상생지원 위한 동반성장협약' 체결

입력 2023-05-24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광진 IBK기업은행 CIB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김한영 에스엘 대표이사가 23일 기업은행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에서 열린 '협력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최광진 IBK기업은행 CIB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김한영 에스엘 대표이사가 23일 기업은행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에서 열린 '협력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에스엘과 '협력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과 에스엘은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에스엘의 1·2차사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한도는 기업 당 최대 5억 원이며 대출금리는 연 2.04%포인트(p) 자동 감면 및 거래기여도,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40%p를 추가 감면해 최대 3.44%p를 감면받을 수 있다.

김한영 에스엘 대표이사는 동반성장펀드 설정과 금리 감면을 지원한 기업은행에 감사함을 표하며 "고객사인 현대차가 추진하는 2·3차 협력업체 지원정책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중견·중소기업 간 상생경영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9,000
    • +0.82%
    • 이더리움
    • 3,17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45,500
    • -5.13%
    • 리플
    • 2,044
    • -0.39%
    • 솔라나
    • 126,700
    • +0.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63%
    • 체인링크
    • 14,300
    • +0.4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