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스맨파’ 탈락 크루 발표 후 쏟아진 악플에…“지친다” 호소

입력 2022-09-21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보아 인스타그램)
▲(출처=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저지 논란에 심경을 밝혔다.

보아는 2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틀 팀을 저지들이 정하는 것도 아니고. 뱅크투브라더스가 떨어졌으면 덜 하셨으려나. 매번 이럴 생각 하니 지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20일 방송된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프라임킹즈와 뱅크투브라더스의 배틀이 펼쳐졌다. 프라임킹즈의 트릭스, 뱅크투브라더스의 제이락이 나선 리더 배틀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로 재대결을 불렀다. 재대결 후 파이트 저지들은 심사에 난색을 보였고, 고심 끝에 보아, 은혁은 뱅크투브라더스를, 장우영은 프라임킹즈를 선택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혀 왔던 프라임킹즈는 첫 탈락 크루가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프라임킹즈의 리더 트릭스가 “제가 리더로서 자질이 없었나 보다”고 자책하며 눈물 흘리자, 보아는 “당신은 최고의 배틀러이자 최고의 리더였다”고 위로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심사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일각에서는 파이트 저지인 보아, 슈퍼주니어 은혁, 2PM 장우영을 향해 도 넘은 인신공격성 댓글을 남겼다. 이들의 자질에 의문을 표하며 ‘스맨파’에서 하차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보아는 지난 시리즈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도 세미 파이널 배틀에서 크루 라치카에 대한 편애 판정 논란으로 애꿎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