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홍대 거리 목격담에 누리꾼들 갑론을박

입력 2022-08-18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위버스, 트위터)
▲(출처=위버스, 트위터)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7일 한 누리꾼은 트위터에 “홍대에서 프로미스나인 (멤버) 네 명을 봤다”는 목격담을 게재했다.

글 작성자 A 씨는 여성들이 홍대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올리며 “홍대 클럽 거리에서 펜타곤 우석과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같은 룸 술집으로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진 속 여성들의 옷차림은 최근 팬 플랫폼에 게재된 스티커 사진 속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착장과 유사해 관심을 더했다. 스티커 사진 속 멤버들의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것을 두고 팬들이 “술을 마시고 찍은 거냐”고 묻자, 프로미스나인 멤버 지선은 “오랜만에 연습 끝나고 프로미스의 방 얘기하다가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스티커 사진을 찍은 매장과 룸 술집의 거리까지 계산해가며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음주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하는 아이돌로서 팬들에게 소홀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반면 아이돌 멤버들의 사생활도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견도 다수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술을 마신 게 사실이라고 해도 성인인데 문제 될 게 있나”라고 반문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플레디스는 18일 톱스타뉴스 등에 “멤버들이 홍대에 방문한 것은 맞다”면서도 “그러나 술집에 방문해 음주를 했다거나 타 아이돌과 동석한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펜타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도 “사실무근이다. 우석은 해당 시간과 장소에서 프로미스나인과 접촉하지 않았으며, 다른 날에도 만남을 가진 적이 없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올해 여름 해외여행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은 '6월 마지막 주' [데이터클립]
  • 6호 태풍 장미 북상 중…올해 여름 더위·장마는 어떨까
  • 갸루, 왜 다시 예뻐 보이죠? [솔드아웃]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58,000
    • -3.09%
    • 이더리움
    • 2,948,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482,200
    • -5.08%
    • 리플
    • 1,914
    • -2.69%
    • 솔라나
    • 120,100
    • -2.99%
    • 에이다
    • 343
    • -3.38%
    • 트론
    • 525
    • -4.72%
    • 스텔라루멘
    • 254
    • +16.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2.29%
    • 체인링크
    • 13,180
    • -4.84%
    • 샌드박스
    • 98.97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