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SK C&C와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입력 2022-07-26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5일(월)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디지털 자산 플랫폼 구축' 관련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왼쪽부터) KB증권 박강현 경영관리부문 부사장과 SK(주) C&C 이기열 디지털 사업총괄 부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지난 25일(월)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디지털 자산 플랫폼 구축' 관련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왼쪽부터) KB증권 박강현 경영관리부문 부사장과 SK(주) C&C 이기열 디지털 사업총괄 부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은 디지털자산 관련 인프라 구축과 플랫폼 사업에 대한 장기적인 협력을 위해 SK C&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KB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SK C&C와 △실물자산 기반의 STO(증권형토큰) 발행 및 유통 플랫폼 개발 △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제반 인프라 및 기술 요소 개발 △가상자산 및 디지털자산 관련 국내외 기술 동향 및 정보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B증권은 증권형 토큰 발행 등 디지털자산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디지털 및 IT 조직을 중심으로 TF를 구성하여 디지털자산 관련 비즈모델 수립 및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자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기적인 협업 생태계를 마련하기 위해 잠재적인 협력 파트너를 계속해서 모색중이다.

KB증권 박강현 부사장은 “디지털자산은 아직 도입 단계이지만, 향후 증권사에 기회가 될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라며, “디지털 및 블록체인 사업 수행 경험이 많은 SK C&C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7,000
    • +0.39%
    • 이더리움
    • 3,45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23%
    • 리플
    • 2,133
    • +4.2%
    • 솔라나
    • 130,900
    • +4.14%
    • 에이다
    • 382
    • +4.95%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6
    • +6.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3.58%
    • 체인링크
    • 14,110
    • +2.84%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