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기준 전국 13만3917명 코로나 확진…전날 대비 1444명 감소

입력 2022-02-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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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

28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13만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만3917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13만5361명)보다 1444명 적다.

이는 1주 전인 21일(9만7935명)과 비교하면 1.4배, 2주 전 14일(5만6327명)의 2.4배에 달한다.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월 1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만5440명(56.3%), 비수도권에서 5만8477명(43.7%)이 나왔다.

경기 3만9115명, 서울 2만7898명, 부산 8522명, 인천 8427명, 경남 7124명, 대구 5201명, 충남 4865명, 경북 4651명, 광주 4462명, 전북 3941명, 대전 3675명, 충북 3505명, 강원 3311명, 전남 3285명, 울산 2945명, 제주 2115명, 세종 875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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