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최초 FTA’ 넘어 핵심광물·AI 미래협력 확대
대한상의,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과 칠레 경제계가 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 핵심광물과 AI, 친환경에너지 등 미래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칠레산업협회와 공동으로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 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행사에는 양국 기업인과 정부 관계자 22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과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구자은 LS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장재훈 현대자동
2026-07-31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