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백신 미접종 확진 후 심경…“올해는 반성과 다짐으로 시작”

입력 2022-01-06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근-이지애 부부 (출처=이지애SNS)
▲김정근-이지애 부부 (출처=이지애SNS)

이지애 전 아나운서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확진 논란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6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많은 생각과 반성, 다짐으로 시작하는 새해”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지애는 남편인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함께 지난 12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은 백신을 맞지 않은 미접종 확진자로 더 논란이 됐다.

이 과정에서 확진 판정 전 집에 손님을 초대할 때, 자신들은 백신을 맞지 않았으면서 손님들에게는 PCR(유전자증폭) 검사지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지며 ‘내로남불’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후 약 1달만에 이지애는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린다”라며 “올 한 해 제게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길을 잃을까 두려움이 크지만, 가슴속에 별을 따라서 함께 가보자”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코로나 확진 당시 백신 미접종에 대해 “평소 앓고 있던 기저질환으로 치료 중이었다”라며 “백신 접종을 하게 되면 부작용이 생길까 우려돼 접종 일정을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8,000
    • -0.51%
    • 이더리움
    • 3,380,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73%
    • 리플
    • 2,131
    • -1.3%
    • 솔라나
    • 140,500
    • -1.75%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2.05%
    • 체인링크
    • 15,260
    • -2.4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