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모양 고기까지…이마트, 이색 스테이크 식재료 행사

입력 2021-12-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테이크에 곁들여 먹기 좋은 먹거리와 주류 등 디저트 행사도 진행

▲고객이 이마트 성수점에서 하트 모양의 스테이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고객이 이마트 성수점에서 하트 모양의 스테이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2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먹거리 행사에서 이색 스테이크 식재료를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하트 스테이크는 호주산 냉장육을 스테이크를 구웠을 때 하트 모양이 되도록 이마트 미트센터에서 직접 손질해 하트 모양 트레이에 담은 신상품이다. 행사 카드로 구매 시 40% 할인해 100g당 35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조리용 타이머가 들어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400g, 냉장ㆍ미국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 3만48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작년 연말에 토마호크 스테이크 9000팩을 준비해 조기에 완판 했다. 올해는 1만4000팩으로 물량을 50%가량 늘렸다.

우대갈비(1.5kg, 냉동ㆍ미국산)는 2000팩 물량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5만9200원에 준비했다. 보통 우대갈비는 소의 13대 갈빗대 중 6번에서 8번 꽃갈비 부위의 통으로 컷팅한 것을 말한다.

스테이크에 곁들여 먹기 좋은 먹거리와 주류 등 디저트 행사도 마련했다. 3~4인이 함께 먹기 좋은 슈림프링(453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 1만800원에 판매한다. 족발 홈파티팩은 2만3900원, 참돔 껍질 모듬회(45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 3만4980원에 선보인다.

연말에 가족들과 함께 나누기 좋은 샴페인 3종은 1만3800~1만8800원의 부담 없는 가격대로 준비했다.

이마트 이소민 축산 바이어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입맛과 트렌드에 맞는 색다른 먹거리를 적극 개발할 예정”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7,000
    • -0.7%
    • 이더리움
    • 3,46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69%
    • 리플
    • 2,036
    • +0.59%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362
    • +0.56%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1.27%
    • 체인링크
    • 13,670
    • +1.8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