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겨울 날씨에 액상차 매출액 45% 급증"

입력 2021-11-28 09:59

전남 고흥서 수확한 2021년산 햇유자차 선봬

▲고객이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유자차와 레몬차 등 액상차 상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고객이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유자차와 레몬차 등 액상차 상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추워진 날씨의 영향으로 최근 2주간 유자차, 모과차 등 액상차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5%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차 판매가 다시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겨울철에 인기가 많은 유자차와 레몬차, 생강차, 자몽차, 모과차 등 다양한 액상차 상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홈플러스시그니처 유자청(1kg)과 심플러스 꿀 유자차(2kg)는 유자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전국 유자 생산량의 66%를 차지하는 전라남도 고흥에서 수확한 유자로 만든 2021년산 햇유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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