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사전청약] 3기 신도시 '하남 교산·과천 주암' 등 4100가구 공급…12월 1일부터 접수

입력 2021-11-17 11:00

▲하남 교산·과천 주암지구 등 수도권 3차 사전청약이 18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된다. (연합뉴스)
▲하남 교산·과천 주암지구 등 수도권 3차 사전청약이 18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된다. (연합뉴스)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와 과천 주암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3차 사전청약이 12월 1일부터 시작된다. 사전청약 물량은 4100가구다.

이번 수도권 3차 사전청약은 3기 신도시 중 많은 관심을 받는 하남 교산·과천 주암지구가 포함돼 단연 주목받고 있다.

가장 관심이 큰 분양가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됐다. 하남 교산·시흥 하중지구 등 대부분 지역이 3억∼4억 원 수준이지만, 지가가 높고 전용면적 84㎡형이 포함된 과천 주암지구는 5억~8억 원대 아파트 물량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18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4100가구 규모의 3차 사전청약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전청약은 공공택지 등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 시기를 본청약보다 1~2년 앞당겨 입주자를 미리 뽑는 제도다.

정부는 지난 7월 인천 계양신도시 등 1차 사전청약을 통해 4333가구를 공급한 후 지난달 1만100가구, 이달 4100가구, 12월에는 1만36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달 사전청약을 통해 공급되는 곳은 하남 교산(1056가구)·과천 주암(1535가구)·시흥 하중(751가구)·양주 회천(825가구)지구 등 4개 지구다.

다음 달에는 남양주 왕숙·부천 대장·고양 창릉지구 등 3기 신도시 5900가구와 구리 갈매역세권(1100가구)·안산 신길2(1400가구)지구 등의 입지에서도 사전청약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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