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렌탈, 골프존마켓과 ‘렌탈페이’ 서비스 제공…드라이버ㆍ퍼터 등 렌탈 이용

입력 2021-09-07 09:00

▲비에스렌탈CI
▲비에스렌탈CI

국내 최대 렌탈 전문 기업 비에스렌탈이 골프존마켓과 사업적 제휴를 맺고 새롭게 ‘렌탈페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비에스렌탈의 ‘렌탈페이’는 2020년 개발을 시작해 현재 여러 채널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온ㆍ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서 단일 상품을 포함해 원하는 다양한 상품을 모아 한꺼번에 렌탈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번 렌탈페이 제휴로 국내 최대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에서 드라이버, 아이언, 퍼터 등 골프 제품들을 렌탈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24개월부터 60개월까지 나눠 납부하고 만기 시에는 소유할 수 있다. 비에스렌탈 제휴카드로 결제 시, 월 최대 2만5000원의 렌탈료를 면제 받을수 있다.

또한 드라이버, 아이언, 퍼터 등 클럽류 제품은 1년간 파손 보험을 일괄 가입, 파손 시 수리비를 일정부분 보상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영욱 비에스렌탈 본부장은 “비에스렌탈의 독자적 렌탈페이는 2년 간 준비한 차세대 렌탈 솔루션으로 한정된 상품이 아닌 원하는 모든 상품을 렌탈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그동안 온ㆍ오프라인의 여러 채널에서 테스트를 진행했고 전자랜드 온라인 렌탈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 기반인 골프존마켓의 론칭을 통해 서비스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렌탈 시장 진입에 어려움이 있던 업체들도 손쉽게 렌탈상품 개발이 가능하고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렌탈료도 획기적으로 낮출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에스렌탈은 렌탈페이 론칭과 함께 골프존마켓의 최대 행사 ‘골프대전’에 발맞춰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10월까지 렌탈을 실행한 고객 대상으로 1등을 추첨해 협약된 수도권 골프장 40여 개 구장의 평일 1회 부킹과 4인 그린피를 전액 지원한다. 2등과 3등에게는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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