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제2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입력 2021-06-10 15:24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제2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2기 위원으로는 김기중 변호사(위원장, 법무법인 동서양재)를 비롯해 △김수진(법무법인 문무 변호사) △강신욱(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최정규(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곽정민(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신경희(법무법인 강남 변호사) △나황영(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남한결(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진원태(법무법인 정세 변호사) △한석현(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팀장) 등 10명의 법률ㆍ시민단체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임기는 이달 12일을 기준으로 2년이다.

통신분쟁조정위원회는 전기통신사업법 제45조의2에 따라 전기통신사업자와 이용자 사이에 발생한 분쟁을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50,933,000
    • -3.4%
    • 이더리움
    • 3,517,000
    • -5.74%
    • 비트코인 캐시
    • 594,500
    • -2.14%
    • 리플
    • 1,125
    • -2.93%
    • 라이트코인
    • 177,400
    • -3.32%
    • 에이다
    • 2,573
    • -3.71%
    • 이오스
    • 4,620
    • -4.39%
    • 트론
    • 104.1
    • -3.16%
    • 스텔라루멘
    • 319.2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6,600
    • +0.58%
    • 체인링크
    • 28,110
    • -3.73%
    • 샌드박스
    • 747.5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