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신임 각자대표에 박상현 부사장 선임…3인 대표 체제 전환

입력 2021-03-30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기 주총 개최…사외이사로 배진한 고려대 교수 선임

두산중공업은 30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제5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관리부문장 박상현 부사장 <사진> 을 각자대표로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두산중공업은 박지원 회장과 정연인 사장의 2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3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두산중공업은 2012년과 2018년, 2019년에도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 바 있다.

박 신임 대표는 2004년 ㈜두산 전략기획본부 부장으로 입사해 두산인프라코어 최고재무관리자(CFO), ㈜두산 지주부문 CFO, 두산밥캣 대표이사 겸 CFO를 역임했다.

작년부터는 두산중공업 재무관리부문장을 수행해왔다.

한편, 이날 정기 주총에서는 배진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상정돼 의결됐다.


  •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18] 연결감사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스캇성철박, 조덕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이행현황 및 고배당기업 표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4.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7,000
    • +3.8%
    • 이더리움
    • 3,505,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34%
    • 리플
    • 2,024
    • +1.76%
    • 솔라나
    • 127,000
    • +3.25%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57%
    • 체인링크
    • 13,580
    • +3.5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