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유통대상] 현대백화점 “고객을 행복하게 세상을 풍요롭게“

입력 2021-03-26 05:00

▲현대백화점그룹이 설립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내부 전경.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그룹이 설립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내부 전경.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고객을 행복하게 세상을 풍요롭게”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고객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새로운 가치와 미래 창조’라는 기업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대표 기업이다.

현대백화점은 고객이 진정으로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고객과 직원을 ‘가족처럼’ 모시겠다는 의미에서 ‘내 일처럼, 가족처럼’이라는 서비스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대표 서비스로 업계 유일의 공개형 ‘고객의 의견(VOC)’ 게시판과 ‘미인천사 찾기’, ‘서비스 감동 이야기 공모전’ 등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백화점의 ‘품격’을 나타낼 수 있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을 운영하며 가상현실(VR) 스토어를 업계 최초로 개설하고, 채팅형 챗봇인 ‘헤이봇’을 도입해 고객 편의를 증진시켰다.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내방송의 품질 관리와 다양한 국적의 고객들에게도 정확한 안내를 하기 위한 TTS(Text-to-Speech) 서비스를 도입했고, 에스컬레이터 주변 LED 조명형 안내 사인물과 ‘고객 서비스 라운지’를 통해 편리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매년 펼치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3월에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이 유엔(UN)의 공식 의견서로 채택됐다. 여기서는 여성 생애주기별 지원 프로그램인 ‘하이(H!) 캠페인’과 청각장애아동 수술비 지원,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운영 등이 소개됐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행복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해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하고, 1985년 압구정본점에 ‘현대예술극장’을 오픈해 업계 최초로 조지 윈스턴과 막심 므라비차, 브라이언 맥나잇, 김덕수 사물놀이패 등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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