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대학생 봉사단 '희망에너지' 모집…7개월간 재능봉사

입력 2021-03-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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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가 대학생 봉사단을 모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재능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스코에너지는 17일 대학생 봉사단 '희망에너지' 1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3년 창단된 희망에너지는 인천 서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습지도', '음악ㆍ미술 등 특별활동'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LG유플러스와 협업해 스마트패드를 활용했다.

희망에너지를 통해 그동안 대학생 450여 명이 1만9797시간의 봉사활동을 했다. 수혜 아동은 총 2344명이다.

희망에너지 11기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한다.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이 이어져 비대면 중심으로 학습지도와 정서적 멘토링을 진행한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탁구ㆍ야구ㆍ미술 등 특별활동과 직업체험교육, 포스코에너지ㆍLG유플러스 임직원들의 재능봉사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희망에너지 11기는 국내 재학ㆍ휴학 중인 대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31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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