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청년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희망스튜디오에 파스타소스, 고구마츄, 육포 등 청정원 제품 1200개와 올해 ‘청춘의 밥’ 프로젝트에 참여한 식당 7곳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 700장을 지원한다.
‘청춘의 밥’ 프로젝트는 대학가 영세식당 개선을
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 추가 식재…현지 주민·대학생 50여명 참여2010년부터 푸른아시아와 조림사업…유실수 활용 주민 자립도 지원
오비맥주가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17년째 이어온 ‘카스 희망의 숲’에 방풍림 250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2010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몽골 현지에 조성한 방풍림과 유실수는 누적 4만7250그루에 달한다.
지난해 참여 식당 월평균 매출 30% 증가…식당별 최대 58% 신장대학생봉사단 48명 참여해 상권 분석·메뉴 개발·매장 환경 개선
대상그룹은 대학가 영세식당의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2026 청춘의 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청춘의 밥은 2016년 시작한 대상그룹의 사회공헌사업이다. 대학가에서 오랫동안 영업해온 식당
전자·회로부터 피지컬 AI까지 공학 콘텐츠 직접 개발인천 아동 63명·베트남 초등학생 250명 대상 교육봉사베트남 대학생도 참여…교육·문화 교류 진행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19기가 공학 지식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비욘드 19기가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에코프로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어린이 환경축제 '제5회 에코그린데이(ECO GREEN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청주시 오창호수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어린이와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제주도와 농협이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앞두고 행정기관과 군부대,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도민 일손돕기 체계를 가동한다.
올해 연간 6만명 규모의 영농인력 지원에 나선다.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15일 서귀포시 대정농협유통센터에서 '2026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다.
마늘 수확철 농촌일손 지원활동에 돌입했다.
행사에는 제주도와 농
전국 62개 단체 선정…4월부터 10월까지 6만2000명 주민 대상 활동건강·이·미용·환경개선부터 농업유산 홍보까지…수요조사 기반 맞춤 지원
농촌 지역의 복지·문화·생활서비스 공백을 메우기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일반 단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농촌 마을을 찾아 건강검진, 농기계 수리, 이·미용,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활동
의료·교육·환경 전방위 확장…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강화‘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 전략…민간교류 플랫폼 역할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을 축으로 한·인도 민간교류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96년 인도 진출 이후 ‘리빙 투게더 인 인디아(Living Together in India)’를 기반으로 의료, 교육, 문화, 환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NH농협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대학생봉사단 ‘N돌핀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돌핀은 농협은행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을 전달하는 ‘엔도르핀’ 역할을 하자는 의미로,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청소년 금융교육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운영을 통해 청년 고객과의 소통 창구 역
KT&G복지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27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올해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이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 봉사단 ‘엘비하트(LB:Heart)’와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 ‘밸유 for ESG’가 함께하는 ‘임직원 봉사의 날’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DIY 모루 인형과 함께 문구류, 간식,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 세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전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제14기 iM대학생봉사단 해단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재단과 함께 밀착 상생을 실천한 봉사단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민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당신과 함께’라는 가치 아래 올해 54명으로 꾸려진 iM대학생봉사단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청소년 멘토링, 금융교
NH농협은행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3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국 모든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
CJ나눔재단이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사업을 통해 CJ의 문화 인프라를 접목한 문화 창작 및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중·고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의 동아리 약 1750개, 학생 2만여 명에게 영상 미디어, 음악, 요리 등 다양한 체험을 지원했다.
선정된 동아리는 각 분야에 맞는 특강, 워크숍, 체험행사를 비롯한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과 정책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