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나인우, 온달 첫 등장…대체 투입에도 싱크로율 100%

입력 2021-03-08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이 뜨는 강’ 나인우 (출처=KBS2 '달이 뜨는 강' 캡처)
▲‘달이 뜨는 강’ 나인우 (출처=KBS2 '달이 뜨는 강' 캡처)

‘달이 뜨는 강’ 나인우가 온달 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7회에서는 나인우가 첫 등장해 온달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앞서 ‘달이 뜨는 강’의 온달 역에는 배우 지수가 캐스팅돼 6회까지 방송됐다. 하지만 지난 2일 학폭 가해자로 지목되며 결국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달이 뜨는 강’은 90% 사전제작으로 18회까지 지수가 촬영을 마쳤지만 제작진 측은 배우 나인우를 대체 투입하고 7회부터 재촬영을 결정, 6일부터 촬영에 돌입했다. 당초 나인우는 9회부터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드라마의 완성도를 위해 출연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첫 등장한 나인우는 갑작스러운 대체 투입에도 불구하고 손색없는 연기로 이목을 끌었다. 연기는 물론 외형까지 온달과 100% 싱크로율을 뽐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나인우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2015년 영화 ‘스물’로 데뷔해 최근에는 tvN드라마 ‘철인왕후’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61,000
    • +1.45%
    • 이더리움
    • 3,35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0.16%
    • 리플
    • 2,180
    • +2.44%
    • 솔라나
    • 135,500
    • +0.59%
    • 에이다
    • 397
    • +1.28%
    • 트론
    • 522
    • -0.76%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90
    • -1.46%
    • 체인링크
    • 15,280
    • +0.5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