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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기부, 탁구 국대 꿈꾸는 14살 소녀에 '선한 영향력'

입력 2020-11-27 10:59

(뉴시스)
(뉴시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기부에 나섰다.

2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서장훈은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저소득층 14세 소녀를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1일 예체능 특기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발굴, 지원하는 '이뤄, 드림(DREAM) 캠페인'을 론칭하고, 어려운 가정 상황 때문에 탁구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기 힘든 14살 소녀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해 대국민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연을 접한 서장훈은 자신 역시 운동선수로 활약했던 터라,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에 형편 때문에 탁구를 향한 열정을 펼치지 못하는 소녀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움의 손길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서장훈이 전달한 후원금은 탁구 국가대표 꿈을 꾸는 대상자의 재능·특기 발전 지원 및 대상자 가족의 긴급 주거,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적십자는 "서장훈 씨의 후원이 '이뤄, 드림(DREAM)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청소년들이 없도록 발굴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장훈은 지난 2월 27일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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