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벽지, 국토교통부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MOU 체결

입력 2020-11-27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 건강 벽지, 2년 연속 참여

신한벽지(대표 한정훈)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통해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벽지가 참여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취약 지역의 노후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사업이다. 장기적으로는 마을 만들기 기반 구축과 주민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활력 창출 및 지역 재생을 목표로 한다.

신한벽지는 2019년에 이어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국해비타트 등 관계기관 간 협약을 체결하여 2020년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신한벽지 관계자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019년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올해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벽지는 △항곰팡이 기능과 친환경 인증을 보유한 ‘리빙’ △한국컬러테라피협회와 협업으로 탄생한 컬러테라피 벽지 ‘스케치’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과의 협업으로 개발한 천연염료 항균벽지 ‘더고운’ 등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벽지를 선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72,000
    • +4.56%
    • 이더리움
    • 3,090,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27%
    • 리플
    • 2,075
    • +3.54%
    • 솔라나
    • 132,300
    • +3.36%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55%
    • 체인링크
    • 13,540
    • +4.0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