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성수 대표 "레드벨벳,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아이린 갑질 폭로 의식 발언

입력 2020-11-21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성수 대표가 걸그룹 레드벨벳의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SM 이성수 대표는 21일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0' 연설에서 레드벨벳을 언급했다.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지난달 21일 스타일리스트 A 씨의 갑질 폭로 이후 사과에 나선 바 있다. 이후 활동에 나서지 않았던 아이린은 지난 5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네티즌은 '시기 상조'와 응원한다는 입장으로 엇갈려, 설전을 벌였다.

이 대표는 "최근에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선 저희가 진심으로 사과했고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레드벨벳은 곧 돌아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이성수 대표는 이날 SM이 6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 에스파를 비롯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세계관에 대한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성수 대표는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세계관은 이제 한 개의 팀이 아니고 같이 일하고 있는 모든 아티스트들이 같이 공유하는 큰 세계관으로 펼쳐져 나간다"라며 "내부적으로 SM 컬처 유니버스라고 부른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0,000
    • -0.3%
    • 이더리움
    • 3,259,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28%
    • 리플
    • 2,111
    • +0.09%
    • 솔라나
    • 129,500
    • -0.6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09%
    • 체인링크
    • 14,570
    • -0.3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