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석유화학 부문 M&A, 사업기회 발굴 주시"

입력 2020-10-21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1일 '2020년 3분기 결산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프로젝트 증설에 대해 "23년까지 예상되는 투자는 이미 착공이 이뤄졌다"며 "당사에서는 23년까지는 증설 규모가 딜레이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물량은 지속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석유화학 부문 인수합병(M&A) 관련해서는 "신흥 시장에서의 기회는 많지 않다"며 "장기간 이 분야에서 사업기회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해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일부 중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상세 타당성 검토에 들어갈 것"이라며 "내년에는 실질적으로 신흥시장에서 ABS나 NBL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플러그 앤 플레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59,000
    • -0.04%
    • 이더리움
    • 3,138,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05%
    • 리플
    • 2,015
    • -1.95%
    • 솔라나
    • 125,300
    • -0.71%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2%
    • 체인링크
    • 14,090
    • -1.74%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