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용돈 굴리기] KTB투자증권,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

입력 2020-09-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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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TB투자증권
▲사진제공=KTB투자증권
KT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가 누적 수익률 85.06%를 기록하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 구간에서 최상위권 성과(1개월 12.34%, 3개월 29.10%, 6개월 39.79%, 1년 57.78%, 3년 69.08%, 연초 이후 41.96%)를 내고 있다.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는 지난 2017년 5월 출시된 업계 최초의 4차 산업혁명 테마 펀드로, 출시 6개월 만에 약 3000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국내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으며 4차 산업 관련 대표 펀드로 자리매김했다.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펀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5G, 빅데이터, 클라우딩 블록체인 등 4차 산업 내 핵심적인 기술이나 시장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글로벌 선도기업에 투자한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하나금융투자 리서치로부터 운용 전략 및 종목 선정 자문 서비스를 받고 있다.

KTB자산운용의 4차산업 관련 목표전환형 펀드들의 성과도 우수하다. 2017년 이후 출시된 총 9개의 4차산업 목표전환형 펀드의 목표전환 성공률은 100%다. 시장 전체 목표전환 평균 성공률이 약 30%에 불과한 상황에서 뛰어난 성과다.

특히 지난 2월에 출시한 ‘KTB글로벌4차산업퀄리티1등주’ 목표전환형 펀드는 최근 국내 증시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약 6개월 만에 목표전환에 성공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 펀드를 운용하는 이승환 매니저는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 산업이 급부상하며 4차산업 혁명의 혁신적인 투자 관점이 필요한 때”라며 “산업별 격차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변화에 선제 대응하며 높은 수익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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