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해킹피해, 2년간 추억 사라졌다…최근엔 이동국 아내도 '고충 호소'

입력 2020-07-08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해킹피해를 호소했다.

이세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계정이 해킹당했다"라며 "2년 추억을 가지고 장난치는… 터키에 사는 해커가 뺏어갔습니다. 문의는 했지만 답변도 없고. 너무 슬퍼서 저절로 살이 빠지네"라고 피해 사실을 전했다.

이세영은 그간 SNS을 통해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러나 현재는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세영 해킹피해 호소에 팬들은 댓글로 "갑자기 무슨 일이죠", "정말 놀랐겠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도 똑같은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진 씨는 지난 5일 "오남매 맘 인스타그램이 해킹 당했다네요"라는 글을 올려 걱정을 샀다. 이 밖에 태연, 산다라박, 크리스탈 등도 해킹으로 인한 고충을 호소한 바 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62,000
    • +0.56%
    • 이더리움
    • 3,27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0.56%
    • 리플
    • 2,119
    • +0.52%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35%
    • 체인링크
    • 14,610
    • +1.6%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