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내년 말 자동차 전지 생산능력 120GW…유럽ㆍ중국 중심"

입력 2020-02-03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3일 열린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 전지 수주 물량 확대에 따라 생산능력(케파)은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라며 "올해 말 기준 총 100기가와트(GW) 정도의 케파 예상되며 내년에는 20GW가 추가 증설돼 내년 말에는 120GW의 케파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 성장에 발맞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케파의 80%가 유럽과 중국에 확보될 것"이라며 "이후에는 자체 투자도 필요하면 하지만 고객사와 전략적 제휴, 조인트벤처(JV) 형태의 투자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LG화학은 "케파 확대를 위한 CAPEX(설비투자)도 지난해에 3조8000억 원을 집행했고 올해는 3조 원을 집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①]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5,000
    • +0.25%
    • 이더리움
    • 3,18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3.1%
    • 리플
    • 2,058
    • -0.1%
    • 솔라나
    • 127,000
    • +0.79%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3%
    • 체인링크
    • 14,510
    • +3.2%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