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해병대 제2사단 방문…위문금 전달

입력 2020-01-17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준호 회장 등 임직원, 자매결연 군부대 방문해 격려

▲삼천리 한준호 회장(왼쪽)이 해병대 제2사단 백경순 사단장(오른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삼천리 한준호 회장(왼쪽)이 해병대 제2사단 백경순 사단장(오른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천리)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17일 자매결연 군부대인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했다.

이날 삼천리 한준호 회장과 임직원들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해병대 제2사단을 찾아 국가안보와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 회장은 “칼바람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국가안보와 국토방위라는 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모든 장병들의 건강관 건승을 기원하다”고 격려했다.

삼천리는 2006년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행사를 지속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해병대 제2사단과 함께 육군 제28사단과도 1975년 자매결연을 맺고 40년 이상 지속적인 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5]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03,000
    • +1.07%
    • 이더리움
    • 3,284,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0.32%
    • 리플
    • 1,986
    • +0.56%
    • 솔라나
    • 122,900
    • +0.99%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1%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