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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한혜진 전현무·김철민 펜벤다졸·김호영 카톡·전지현 홍보대사

입력 2019-11-12 15:48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 한혜진 '복귀'·전현무 '열애', 결별 후 다른 행보

방송인 전현무가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하면서, '나 혼자 산다'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 씨와 이혜성 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 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의 나이는 올해로 43세, 1992년생 이혜성 아나운서의 나이는 올해 28세다. 두 사람은 15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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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6주 차 근황

폐암 4기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개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 6주 차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9월 24일 김철민은 펜벤다졸로 암 치료를 시도한다고 페이스북에 밝혔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재 6주째 펜벤다졸을 복용 중이라는 그는 12일 머니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개인적으로는 좋아졌다"라며 "목소리 컨디션도 좋아 노래도 잘 나온다"라고 밝혔다. 김철민은 정확한 검사 결과에 대해 "의학적으로는 병원에 가서 폐나 뼈 사진을 찍어봐야 차도를 알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내달 3일 뼈 사진, 혈액 검사 등을 앞두고 있다. 그때가 펜벤다졸 복용 두 달째이니 검사 결과가 나오면 정확한 효과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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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 김호영과 나눈 카톡 공개 "성 정체성 밝히고 반성하길"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동성 성추행 논란에 휘말렸다. 11일 김호영이 동성을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고소장을 접수한 A씨는 “김호영이 자신의 정체성을 떳떳하게 밝히고 반성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김호영은 지난 9월 차 안에서 남성 A씨에게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11일 피소됐다. 이에 대해 김호영의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부인했지만, 곧 “피소된 사실은 맞으나 사실관계 여부는 소속사가 아닌 경찰이 판단하는 것”이라며 입장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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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홍보대사, 변함없는 청순 미모

배우 전지현의 근황 모습이 전해졌다. 전지현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이날 행사에서 네파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뒤,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 당하는 여성을 구한 서승환 씨에게 패딩을 손수 입혀주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은 "전지현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따뜻하다", "따뜻한 패딩 전달식 취지 좋다", "전지현 하면 네파가 생각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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