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최신 트렌드 ‘한눈에’…IMID 2019 전시회 개막

입력 2019-10-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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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이 1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서 열린 ‘제 9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이동훈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이 1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서 열린 ‘제 9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서울 COEX 전시장 D홀에서 제19회 IMID 2019 전시회(Korea Display Exhibition)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IMID 2019 전시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과 함께 ‘한국전자산업대전(Korea Electronics Grand Fair)’이라는 명칭으로 3개 기관이 공동 개최하며, 국내외 최고 디스플레이 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최신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산업 전시회다.

IMID 2019 전시회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주성엔지니어링, 머크퍼포먼스머티리얼즈 등 115개사가 참여해 국내외 디스플레이 패널·장비·부품·소재 업체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올해에는 전시회 기간 중 국내외 주요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디스플레이 패널과 예술을 접목시켜 미디어아트 테마관(Display Art Gallery)을 최초로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와 더불어 개최되는 주요행사로는 비즈니스 포럼, 해외바이어 부스 투어,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반도체·디스플레이·웨어러블 잡페어(Job Fair)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에서는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기업인 BOE를 비롯 CSOT·EDO·Tianma 등 주요 디스플레이 패널 기업에서 초청된 24명의 바이어와 국내 20여 개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가 수출 증진을 위한 1:1 무역상담회를 한다.

바이어 구매 상담뿐 아니라, 양국 장비·부품 및 소재 기업들이 제품과 기술을 서로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2019 한·중 디스플레이 산업교류회’도 행사 첫날 개최된다.

또한 ‘반도체·디스플레이·웨어러블 Job Fair’에서는 중소·중견 기업에 우수 인력이 유입될 수 있도록 산업부 전문인력양성사업 수혜인력과 연계해 채용을 지원한다.

최신 디스플레이 시장 및 기술개발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IMID 2019 비즈니스 포럼’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와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 공동주최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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